신정훈 후보는 기각 결정이 발표된 후 “선거과정에서 분출된 시·군민들의 지지뿐만 아니라 저에 비판과 유보적인 판단도 잘 살피면서, 지역민들의 뜻이 담긴 총선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향후에 통합과 포용의 정치를 통해서 더 큰 지역의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 더 큰 정치로 호남의 민심을 전달하는 정치를 하겠다. 나아가서 국민들의 기본권이 존중되는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서 헌신하겠다.”고 각오와 다짐을 전했다. 손금주 후보 측은 지난 18일, ‘신정훈 예비후보 조직적인 이중투표 유도행위 규탄 성명 발표 및 경선 결과 재심 신청’이라는 제목으로 보도자료를 냈으며, 손 후보 측 지지자 수십 명은 전남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daum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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