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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연산 치유센터 광주시민에 각광받는 명소! | 광주, 화순주민 12월까지 약 900여명 등산객 이용
무료 이용으로 대도시 주민 화순홍보에 청신호! | | | 입력시간 : 2018. 01.08. 00:00 |   |
지난해 7월 화순읍 동구리 호수공원 위 만연산에 개장한 치유센터는 화순군이 총 118억원이 투입된 가운데 화순군민 뿐 아니라 광주시민에게 까지 많은 호감을 사고 있다.
이 힐링센타는 세미나실, 치유체험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한시적으로 무료로 만연산 탐방객이나 등산객들에게 제공하고 있어서 산림치유프로그램으로 각광을 받고있다.
더욱 더 약 2개월동안 무료시범운영키로 했던 치유프로그램을 내년 6월까지 1년간 무료운영한다는 소식에 많은 이용객들이 환영을 하고 있다.
원래 계획은 화순군이 지난해 7월과 8월까지 2개월간 무료시범운영하고 9월부터는 유로로 운영하겠다는 방침을 철회하고, 많은 등산객과 관광객에 부응 내년 6월까지 연장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로서 호수공원을 경유해서 만연산을 등산객 들은 대 환영을 하고 있다.
광주시 동구 지산동에 거주하는 주 모씨(80.남)는 만연산의 등산로가 완만해서 노인들도 무리 없이 등산을 즐길수 있어서 화순군에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 광주시 남구에 거주하는 김모씨(75.남)은 “지난 10월에 국화축향연을 부부가 다녀오면서 만연산 등산로에 있는 치유센타를 알게 되어 찾아 가본 결과 무료로 운영하면서도 시설도 좋아 화순의 이미지에 호감을 느끼게 했다”고 말하고 있어서 화순군을 대도시 광주시민에게 알리는 좋은 매체가 되고 있는 것이다.
한편 모후산 목재문화체험장 및 생태 숲도 전국 산악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로서 전국적으로 알려지고 있어 만연산 숲을 이용하는 생태 관광상품도 화순군을 알리는 관광 매체가 될것으로 보인다.
파인뉴스 기자 470choi@hanmail.net 파인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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